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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책 #4 [ 뛰어난 사진을 만드는 비결 ]-- 평생학습관 --/사진관련 개인자료 2026. 4. 1. 11:26
사진책으로는 네번째로 구매한 책이며
네셔널 지오그랙픽의 작가들의 실전적인 사진에 대한 내용이 기대되어
중고로 구매한 책이다.
저자는 K.버라이언, 로버트 카푸토이며
원제는 " NATIONAL GEOGRAPHIC PHOTOGRAPHY FIELD GUIDE "
부제는 " SECRETES TO MAKING GREAT PICTURES "
즉, 내셔널지오그라피에서 뛰어난 사진을 만드는 비결의 필드가이드라 할 수 있다.
[ 총평 ]
조금 오래된 책이다. 2005년 출판되었다.
즉, 디지털카메라가 아니라 SLR + 필름의 조합인 내용이다.
그러므로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내셔널지오그래피에서 분야별 작가들의 촬영에 대한 생각이나
사진을 찍을 때의 약간의 Tip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작가들의 사진에 대한 Tip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정리해 본다.
1) 샘 아벨
자신의 사진은 노출을 주는 순간에 자신의 눈으로 보는 것에
"아무것도 개입시키지 않는" 충실한 것이라 주장한다
무언가 결과를 만들어내려면 평생의 프로젝트로 삼을 만한 주제나 작업을 생각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프로젝트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 것이어야 하며,
당신이 직접 그 프로젝트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2) 조디 캅
당신이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당신이 열정을 품고 있는 무언가를 사진으로 찍으라.
그리고 왜 당신이 그것을 사진으로 찍고 있는지 자문해 보라.
만일 당신이 어떤 꽃이 아름답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산이 명소라는 이유만으로 사진을 찍는 다면,
당신의 사진들은 수박 겉핥기에 지나지 않게 될 것이다.
잡지에서 본 사진들 중에 흥미로운 사진들은 따로 스크랩을 해두라.
그리고 왜 당신이 그 사진들에 끌렸는지 자문해 보라.
조명 때문인가? 이국적인 장소나 사람들 때문인가?
이 사진들이 당신에게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3) 데이비드 앨런 하비
어떤 사진가라도 마찬가지지만, 비결은 정보를 잘 걸러내서
그 기사가 말하고 있는 것의 상징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어떤 지역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늘어놓을 수는 없다.
그래서 상징들이 중요하다.
내가 선택한 스타일은 단순성, 사람들과의 직접적인 접촉,
그리고 그 장소의 특징들과 연관된 것이다.
4) 마이클 닉 니콜스
사진학교에 가지 말고, 진보적인 예술교육을 받으라.
사진은 그 이후에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사진의 대가들을 연구하라.
에른스트 하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그리고 당신이 존경하는 다른 사진가들을 연구하라.
기술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진잡지를 구독하라
책의 내용은 총3장에 대부분 내용을 할애하였다.
1장. 핵심적인 기본지식
1) 카메라, 렌즈, 빛, 플래시, 필름, 노출, 장비와 관리, 흑백사진
2장. 피사체의 세계
1) 샘 아벨 : 예술사진과 포토저널리즘
2) 조디 캅 : 장벽을 넘어서
3) 애니 그리피스 벨트 :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4) 제임스 L 스탠필드 : 과거의 역사에 생명을 불어넣다
5) 마이클 야마시타 : 핵심을 찾아내기
6) 데이비드 앨런 하비 : 상징 찾아내기
7) 윌리엄 앨버트 앨러드 : 문학적인 에세이
3장. 특수 상황에서의 촬영
1) 데이비드 더빌레트 : 수중사진의 시각적 충격
2) 크리스 존스 : 야전에서의 작업
3) 마이클 니콜스 : 환경 포토저널리즘
[ 책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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