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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페인팅(연초점)] 응봉산 (제2,3회차: 2026.3.19/26일)
    -- 평생학습관 --/미술과사진(2026년-상.야간) 2026. 3. 26. 02:30

    2026년 상반기 야간 사진수업은 사진과미학의 잔여분 수업과

    미술과사진의 과정으로 이어진다.

    수강인원은 지난 학기 수강인원과 신규인원 2명으로 진행한다.

    (59,61,00,00,64,65)

     

    제1회차는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하였다.

     

    [ 제2회차: 큐비즘과 미래주의의 탄생 ]

     

    사진이란 이미지를 고정하는 것, 즉 기록이란 것으로

    옵스큐라 -- 시오라마 -- 사진술 (1839년 8월19일)로 진행되었다.

    다게레오타입, 카메라 옵스큐라

    프랑스의회에서 모든사람에서 특허를 오픈하게 되었다.

     

    사진이 발명되기 전에는 미술이 역활을 하였으나

    사진이 나오면서 그대로 묘사할 필요가 없어져

    미술의 장르가 생기기 시작했다.

     

    1. 근대 회화의 아버지 폴 세잔 (1839.1.19~1906.10.22일)

        ㅇ 빛과 명암의 표면적인 부분을 넘어 기본적인 형태 탐구

        ㅇ 구도와 형상의 단순화, 거친 터치

            - 자연의 모든 형태는 원기둥과 구, 원뿔에서 비롯된다

            - 색채와 붓 터치로 입체감과 원근감 표현

        ㅇ 야수파, 입체파에게 영향

        ㅇ 작품소개 : 생트 빅투아르 산

     

    2. 표현주의 철학의 등장 (19세기 후반)

        ㅇ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  ---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ㅇ 세계의 본질은 의지(자기 극복 의지)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ㅇ 쇼펜하우어가 염세주의라면, 니체는 니힐리즘(허무주의)

        ㅇ 억압된 충동의 리비도는 불안의 근원, 꿈은 잠재의식 속에 억압된

            욕망이나 소원에 대한 위장된 성취. --- 지그문트 프로이트

        ㅇ 화가

            - 에드바드 뭉크 - 실존주의 화가 (노르웨이)

            - 앙리 마티스 - 프랑스

            -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 - 다리파(드레스멘)

            - 바실리 칸딘스키 - 청기사파(뮌헨)

           ※ 사진은 시대를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는

                야수파(앙리 마티스)는 원색과 강렬한 색감을 사용하였다.

     

    3. 논리실증주의 철학의 등장 (20세기 초반)

        ㅇ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침묵해야 한다.

        ㅇ 형이상학적 명제는 넌세스다. --- 구드비히 비트갠슈타인 (영국철학자)

        ㅇ 언어와 실제 사이의 구조적 동일성 주장

            자연 언어가 아닌 보편 언어, 과학적 인공언어 추구 (수학적, 기계적언어)

        ㅇ 언어는 실재 세계를 묘사하는 논리적 그림이다

        ㅇ 추상은 일차적 언어

        ※ 세상이 딱 떨어지는 설명이 힘들다.

             파토스(뜨거운 추상), 로고스(차가운 추상)

     

    4. 추상에서 입체로 (20세기 초반)

        ㅇ abs 밖으로, tractus 끄집어내다, abstraction 추상작용

            --- 절대 자유의 무한을 향한 절대 회화

        ㅇ 파올 클레 - 파토스적 (시적 리듬의 음악적, 청각적)

        ㅇ 피에트 몬드리안 - 로고스적(과학의 기하학)

        ㅇ 화가

            파올 클레 - 추상의 선구 (스위스)

            로베르 돌로네 - 빛에 의한 색, 프리즘 색에 의한 율동적 추상

            피에트 몬드리안 - 신조형주의(드레스덴)

            앙리 마티스, 모리스 드 블라맹크 - 야수파

     

    5. 직관주의 생철학의 등장 (20세기 초반)

        ㅇ 세상은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다. - 앙리 루이 베르그송

            --- 이미지의 총합이 물질을 구성한다. 관념론적 유물론

        ㅇ 영화는 시간을 공간화 한 매체. 영화에 대한 비판

        ㅇ 공간화된 시간이 아닌 참된 시간으로서의 지속

            실증적 형이상학 추구

        ㅇ 생명의 자유로운 창조적진화 - 생기론 도입

            --- 각 계급의 불평등은 자연적 상태

            --- 전쟁은 자연법칙으로 불가피

     

    6. 입체주의와 미래주의 (20세기 초중반)

        ㅇ 베르그송주의자들의 시공간에 대한 인식

        ㅇ 나의 현재라고 불리는 것이 동시에 나의 과거와 미래를 잠식한다.

        ㅇ 화가

            파블로 피카소 - 분석적, 과학적 입체주의

            조르주 브라크 - 종합적, 경험적 입체주의

            페르낭 레제 - 원통주의자, 튜비스트

            로베로 들로네 - 오르픽 큐비즘, 미래주의와 절충

            마르셀 뒤상 - 1912년까지 입체주의, 후에 레디메이드 화가로

            옴베르토 보초니 - 베르그송주의에 충실한 미래주의

            자코모 발라 - 속도주의

            카를로 카라 - 공감각주의

         ※ 입체주의(공간을 조각내는...)

     

    7. 그밖의 표현법 (포토페인팅)

      1) 포토페인팅 이란?

          ㅇ 게르하르트 리히터에 의해 시도된 사진과 회화의 합성 작업

          ㅇ 신문과 잡지, 또는 자신의 사진을 그대로 베껴 그린 후

              붓질을 더하여 윤곽을 흐려 모호한 이미지를 만든다.

          ㅇ 게르하르트 리히터: 동독 출신의 독일의 추상표현주의 작가

              전통에 구속되지 않고 여러 흐름의 회화를 시도.

              사진과 그림의 다름에 대한 탐구와 시도

     

      2) 게르하르트 리히터

          정확하게 초점이 맞는 이미지 보가

          흐릿한 캔버스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어느 것이나 그 자체로서는 좋고 나쁜 것이 있을 수 없다.

          단지 특정 상황이나 우리의 의지가 그것을 구분 할 뿐.

          따라서 그 어떤 전통도 절대적인 것은 없다.

     

      3) 포토페인팅에 영향받은 작가들

          특징: 구성적 표현, 거대한 화면

          ㅇ 뒤셀도르프 학파

              안드레아스 구른스키, 토마스 스트루스, 토마스 루프

              스기모토 히로시

     

     

    [ 제3회차: 야외촬영#1 포토페인팅(연초점) ] 

      야외촬영 첫번째 시간으로 포토페인팅을 미션으로

      연초점촬영을 하기로 한다.

     

    1. 야외찰영 장소 및 시간

        ㅇ 장 소 : 응봉산

        ㅇ 시 간 : 2026.03.25일 18:30 ~ 20:30분

        ㅇ 미 션 : 포토페인팅(연초점)

     

    2. 출사관련 공지 (소명 선생님) 

     

     

    3. 수행과제

        응봉산 개나리축제(2026.3.27~3.28일)와 비슷한 시기에 첫출사를 하였으며

        미션은 포토페인팅으로 연초점을 집중적으로 시도하였습니다.

        얕은 심도를 이용한 아웃포커싱, 의도적으로 초점을 맞지 않게 defocus,

        조리개 값의 변경을 통하여 브라켓팅을 하고

        형상은 나오되 이미지의 윤곽을 흐리는 결과물을 얻고자 하였습니다.

     

        처음 가보는 응봉산이 개나리가 활짝핀 최적의 시간이라 좋았고

        연초점의 매력도 조금은 느끼고, 특히 야간 연초점 재미있었습니다.^^

     

        ※ 카메라와 렌즈

            ㅇ 카메라 : EOS RP (Body)

            ㅇ 렌    즈 : RF 50mm F1.8 STM

     

         [ 총평 : 2026. 4.1일]

           ㅇ 미션의 이해부족으로 대부분의 사진이 프레임 안에 얕은심도로

               초점을 맞추고 아웃포커싱을 이용한 형태와 윤곽을 촬영하였습니다.    

     

           ㅇ 수업에서 요구하는 연초점은 프레임 안에 초점이 맞지 않은 상태로

               피사체의 형상은 나오되 이미지의 윤곽을 흐리는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즉, 수동초점으로 프레임 앞으로 당기거나, 뒤로 무한대 밖으로 해야 합니다.

     

           ㅇ 피사체의 형상과 윤곽은 조리개값에 따라 흐린 정도가 다르므로

               프레임에 따라 f값으로 브라켓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4. 과제물 (연초점이라 감안하여 보세요.^^)

     

      1) 응봉산은 처음이라 서울숲에서 걸어가기로 합니다.

           [ 1/4000sec, F2.0, ISO100 ]

     

     

      2) 용비교를 건너가면서 바라보는 중량천의 응봉교

          [ 1/4000sec, F3.2, ISO100 ]

     

     

      3) 용비교를 건너서 응봉산으로 약간의 오르막.. 노란 개나리 시작.

          [ 1/2000sec, F2.2, ISO100 ]

     

     

      4) 응봉산 개나리 1  [ 1/1250sec, F2.0, ISO100 ]

     

     

      5) 응봉산 개나리 2 [ 1/800sec, F2.2, ISO100 ]

     

     

      6) 응봉산 개나리 3 (우측으로 응봉산 팔각정)

          [ 1/1600sec, F2.0, ISO100 ]

     

     

      7) 응봉산 개나리 4  [ 1/1250sec, F2.2, ISO100 ]

     

     

      8) 응봉산 개나리 5  [ 1/250sec, F2.2, ISO100 ]

     

     

      9) 응봉산 개나리 6  [ 1/80sec, F2.8, ISO100 ]

     

     

      10) 롯데타워 방향  [ 1/1600sec, F2.8, ISO100 ]

     

     

      11) 응봉산 팔각정 [ 0.3sec, F2.2, ISO100 ]

     

     

      12) 성수대교 방향 [ 0.3sec, F2.5, ISO100 ]

     

     

    ※ 위 사진과 비교 (조리개 값) [ 1/8sec, F1.8, ISO100 ]

     

     

      13) 동호대교 방향 [ 0.4sec, F2.5, ISO100 ]

     

     

    ※ 위 사진과 비교 (조리개 값, 초점위치) [ 1/4sec, F1.8, ISO100 ]

     

     

      14) 롯데타워 방향 (종횡비 크롭: 1.6배) [ 3.2sec, F4.0, ISO100 ]

     

     

      15) 롯데타워 방향 [ 1.3sec, F2.5, ISO100 ]

     

     

    ※ 위 사진과 비교 (초점위치 변경) [1.6sec, F2.5, ISO100 ]

     

     

      16) 롯데타워 방향 [1.0sec, F2.0, ISO100 ]

     

     

      17) 중량천 응봉교 [1.3sec, F2.8, ISO100 ]

     

     

     

    [ 과제물 이외 사진 ]

     

      1) 중량천 응봉교

     

     

      2) 응봉산 전경 

     

     

     

     

     

     

      3) 응봉산 개나리

     

     

      4) 성수대교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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