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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미술과 레디메이드] 국립현대미술관 (제10회,11회차: 2026.5.13/5.20일)-- 평생학습관 --/미술과사진(2026년-상.야간) 2026. 5. 21. 10:22
제10회차, 11회차는 개념미술과 레디메이드에 대한 내용이다.
[ 제8회차: 개념미술과 레디메이드 강의내용 ]
1. 다다이즘
ㅇ 무정부주의적 자유분방함 표방
ㅇ 1916년 사전에서 휴고 발이 카바레 볼테르 라는 주점에서 창설
ㅇ 1918년 다다 선언문 -- 트리스탕 차라
ㅇ 다다는 7년의 혁명 기간동안 활동하였다.
2. 생각이 예술이 된다
1) 개념미술의 대두
ㅇ 미니멀 아트 이후 나타난 예술 사조
ㅇ 1960~1970년에 미국과 유럽에서 나타난 경향
ㅇ 물질적 측면보다 비 물질적 측면을 중요하게 생각
ㅇ 관념이나 아이디어를 중요시 하는 반 미술
ㅇ 재료와 형태의 제한 없이 기호, 도표, 사진, 글, 음성 등 활용
ㅇ 현대 예술 전반에 적용
2) 개념미술의 작가들
ㅇ 기원 마르셀 뒤샹의 "샘"
※ "샘(1917년)" 작품은 소변기를 눕혀 놓은 형태의 작품 (뒤샹의 애칭 R.MUTT 글자)
※ "자전거 바퀴(1917년)" 작품은 자전거 바퀴를 세워놓은 작품
※ "L.H.O.O.Q(1917)" 작품은 모나리자 엽서에 낙서를 해놓은 작품
※ 마르셀 뒤샹은 "에 로즈 셀라비"라는 여장남자로 동시에 작품 활동을 하였다.
ㅇ 헨리 플린트가 처음 사용, 언어를 재료로 하는 예술
ㅇ 솔 르위트, 1967년 "개념미술에 대한 단평"에서
"물질성을 벗어나 아이디어를 활성화해야 한다"
ㅇ 다른 작품들
※ 소지프 코수스 "세 개의 의자 (1965년)" 작품은 의자사진, 실물, 의자단어를 작품화
3. "오브제" 란...
ㅇ 움직이지 않는 정물
ㅇ 특정한 표현 소재로 이용되는 물체나 물건 따위의 사물들
ㅇ 20세기 초반의 초현실주의나 다다이즘이 시초
ㅇ 일상이나 자연속에 있는 것
ㅇ 움직임이 없는 고형의 것
ㅇ 고유한 성질이나 기능을 잃고 미적 표현과 기능에 헌신하는 것
ㅇ 테이블에 올릴 정도의 소담한 것
4. 사진에서의 "오브제"는...
ㅇ 스틸라이프 (still life) --- 자체로서의 삶
ㅇ 테이블 탑 --- 재현의 테이블 위
ㅇ 백 드랍 --- 배경의 죽음, 현장성 배제
ㅇ 평면성 --- 공간적이거나 입체적이 아닌
ㅇ 상징성 --- 어떤 것을 의미하는
ㅇ 살아있으나 정지된, 의도적으로 꾸며진
ㅇ 드러나게 재현된, 상징적 이야기 또는 연기
ㅇ 작품소개
※ 전리해 "부엌" 작품은 부엌에서 사용하는 물품을 진열하여 촬영
※ 불교, 유리 등도 작업
※ 이형준 피규어(레고?)로 작품 활동
5. 오브제 사진의 Tip
본질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발표
작가가 찍은 의도가 중요하다!
[ 제11회차: 야외촬영#5 국립현대미술관 ]
야외촬영 다섯번째 시간으로 초현실주의를 미션으로촬영을 하기로 한다.
1. 야외찰영 장소 및 시간
ㅇ 장 소 : 국립현대미술관
ㅇ 시 간 : 2026.05.20일 18:00~21:00분
ㅇ 미 션 : 개념미술 레디메이드 오브제
2. 미션

3. 수행과제
관념이나 아이디어를 중요시 하는 개념미술로
미술관 안의 굿즈들, 작품들, 공간의 모습 등 레디메이드를
오브제 형식 촬영하는 것이 미션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소개한 전리해 작가의 "부엌", "불교", "유리"란 작품을 보고
나의 머리속은 벌써 잔대가리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부엌"이란 작품은 부엌에 있었던 기구들을 모아 놓은 다음 촬영한 사진이니
나도 "미술관"을 오브제 제목으로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을 모아 놓으면 되겠네.??
결론은 선생님이 나의 사진을 보시고는 "오브제 사진은 한장도 없네요!!"
요즘 허스트 전시와 맞물려 개념미술(나의 생각만 그럴듯하다면...)이
나의 머리속을 헝클어 버렸다.^^
※ 오브제의 기본적인 "형식"을 망각해 버렸습니다.ㅠㅠ
촬영미션은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였으니 참고하시 마시고
단지 숙제의 기록으로 보아주세요.^^
※ 카메라와 렌즈
ㅇ 카메라 : EOS RP (Body)
ㅇ 렌 즈 : RF 50mm F1.8 STM
[ 총평 : 2026. 5.27일 예정 ]
ㅇ 작가의 의도가 중요한 제목이다.
ㅇ 제목을 "무제"로 할 경우 해석의 영역이 너무 방대해 진다.
ㅇ 제목을 붙이는 방식은 상징성, 사실성(본질), 서술형이 있는데
사진을 설명하는 방식의 제목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ㅇ 제목을 작성할 때 비교하는 형태"ㅇㅇ대 ㅇㅇ"나 부속되는 형태 "ㅇㅇ의 ㅇㅇ"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 (나의생각)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사진의 제목을 부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진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방향선 같다고 생각한다.
제목은 사진을 찍을 때 왜? 무엇을? 어떻게? 를 생각하게 한다.
4. 과제물
잘못된 생각이었지만 큰 제목은 "미술관"으로 하였습니다.
※ 저는 미술관에서 이루어지는 관람의 과정과 구조(시스템)를
하나의 레디메이드 오브제로 보았습니다.
"사진에 담겨진 오브제에 이름짓기(작품 제목)를 고민해 봅니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으로 제목을 지어봅니다.
1) " 설명해 줄게! " ↔ 자유로운 감상

2) " You Are Here! " ↔ 자유로운 이동

3) " 화살 기호 " ↔ 자유로운 흐름

4) " Tickets or QR " ↔ 자유로운 접근

5) " 한 방향 한 곳으로 " ↔ 자유로운 감상

6) " LIFE & ART " ↔ 작품만 전시하는 공간

7) " 공간의 계층 " ↔ 통제구역, 숨은공간, 무료공간, 유료공간

8) "미술관 이후" ↔ 미술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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